
S리더치과병원의 소독·감염관리
S리더치과병원은 환자의
안전을 최상의 가치로 생각합니다.
“환자 안전의 기준, 철저한 소독과 멸균”
구강 내에 사용되는 모든 기구는 1인 사용 후 최첨단 장비로 철저히 소독 및 멸균 처리하고 있습니다.
S리더치과병원은 검증된 소독제를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어
멸균할 수 없는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고 소독합니다.
S리더치과병원은 안전한 진료를 위해 최선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S리더치과병원은 철저한 소독 멸균 시스템으로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제대로’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단계
세척 전 대기용액에 보관
진료에 사용된 기구의
오염물질을 용해시키기
위해 Glutaraldehyde
2% 대기용액에 담가
놓습니다.

2단계
1차 손세척
부착된 오염물을
제거하기 위해 1차적으로
손세척을 합니다.

3단계
2차 초음파세척
초음파 세척기를 이용
하여 기구의 손으로
세척할 수 없는 미세한
부분까지 2차 세척합니다.

4단계
헹구기
마지막으로 소독용액이
기구에 남지 않도록
깨끗한 물로 헹구어
냅니다.

5단계
건조 및 포장
모든 세척과정이 완료
되면 세척확인을 한뒤,
기구를 자연건조 합니다.
건조된 기구는 분류하여
용도에 맞게 포장합니다.

6단계
멸균
개별 포장된 기구를
고압증기멸균기에 넣어
멸균소독 합니다.
S리더치과병원은 형식상의 감염관리가 아닌 효과 높은 감염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치과 내에서 사용하는 모든 기구는 소독 및 멸균을 해야 합니다.
S리더치과병원은 소독 및 멸균을 철저히 함은 물론, 멸균기가 정상 작동하는지 매주 1회 점검을 실시합니다.
멸균 완료된 기구들을 대상으로 매달 2회 멸균 유효성 검사를 실시하여 세균이 번식하지 않음을 확인합니다.
임플란트를 몇 개 심을지, 교정을 언제 시작할지보다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제 입에 들어오는 이 기구가 안전한가.
이것은 어느 치과에서나 당연히 되어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사람과 장비와 기구 수를 얼마나 갖추었는가로 갈리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내용을 뒤쪽에 숨겨 두지 않고 앞에 꺼내 놓았습니다.
저희 소독·멸균 체계는 외부 기관의 실사와 평가를 거친 체계입니다.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 심사 (2015년 · 1주기) — 저희 치과병원의 소독·멸균 체계는 최우수 성적으로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저희가 이 평가들을 받게 된 이유는 특별한 비법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많은 담당 직원들이 기구를 하나하나 낱개로 포장하며, 소독·멸균 업무를 끊임없이 해 왔기 때문입니다.
기구 하나하나를 낱개로 포장하는 일. 포장된 것을 모두 멸균기에 넣어 돌리는 일. 손상되기 쉬운 소장비를 하나하나 상하지 않게 소독·멸균하는 일.
너무나 많은 손이 필요한 업무 영역입니다.
재사용하는 모든 치과기구와 소장비에 대해 이 한 단계, 한 단계를 전부 시행해야 합니다.
직원이 많지 않으면, 치과기구 세트 수가 많지 않으면, 멸균기계가 여러 대가 아니면 —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업무 영역입니다.
| 소독·멸균실 정직원 | 상시 3인 이상이 유지되도록, 4인 이상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
| 치과기구 · 소장비 | 매 진료마다 멸균된 기구만 쓸 수 있도록 굉장히 많은 세트를 구입해 유지하고 있습니다 |
| 멸균장비 | 총 4대가 하루 종일 멸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이 세 가지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비용입니다. 사람을 더 쓰고, 기구를 더 사고, 기계를 더 놓아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흉내 내기 어렵고, 그래서 저희가 앞에 내세웁니다.
모든 기구의 소독과 멸균은 중앙소독실에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구들의 중앙소독실 이동 시에는 혹시 모를 오염에 대비하여 사용된 것과 멸균된 것으로 분리하고, 전용 보관함에 밀폐시켜 이동하도록 합니다.
1단계 세척 전 대기용액에 보관
진료에 사용된 기구의 오염물질을 용해시키기 위해 Glutaraldehyde 2% 대기용액에 담가 놓습니다.
2단계 1차 손세척
부착된 오염물을 제거하기 위해 1차적으로 손세척을 합니다.
3단계 2차 초음파 세척
초음파 세척기를 이용하여 기구의 손으로 세척할 수 없는 미세한 부분까지 2차 세척합니다.
4단계 헹구기
마지막으로 소독용액이 기구에 남지 않도록 깨끗한 물로 헹구어 냅니다.
5단계 건조 및 개별 포장
모든 세척과정이 완료되면 세척확인을 한 뒤, 기구를 자연건조 합니다. 건조된 기구는 분류하여 용도에 맞게 낱개로 포장합니다.
6단계 멸균
개별 포장된 기구를 고압증기멸균기에 넣어 멸균소독 합니다.
구강 내에 사용되는 모든 기구는 1인 사용 후 최첨단 장비로 철저히 소독 및 멸균 처리하고 있습니다.
| 장비 | 방식 | 용도 |
|---|---|---|
| 고압 증기 멸균기 | 121℃의 고온에서 가열된 수증기로 멸균 | 주로 금속기구나 면제품에 이용되며 멸균효과가 뛰어납니다 |
|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 55℃ 이하의 저온 멸균. 미량의 물과 산소만 배출하는 친환경적 방법 (유해 물질 없음) | 고온에 약한 기구 |
저희는 검증된 소독제를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어, 멸균할 수 없는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고 소독합니다.
형식상의 감염관리가 아닌, 효과 높은 감염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멸균기를 돌렸다고 멸균이 된 것은 아닙니다. 기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그 안의 세균이 실제로 죽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무엇을 | 얼마나 자주 |
|---|---|
| 멸균기가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 | 매주 1회 |
| 멸균 완료된 기구를 대상으로 멸균 유효성 검사 | 매달 2회 |
생물학적 지시기를 이용한 검사입니다. 살아 있는 세균의 아포를 멸균기에 함께 넣고 돌린 뒤, 그 세균이 실제로 죽었는지를 배양해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1. 멸균 전, 생물학적 지시기를 멸균기에 삽입합니다 (멸균 1호기 ~ 4호기 각각)
2. 멸균이 끝난 지시기를 60℃에서 24시간 배양합니다
3. 색 변화를 확인합니다
배양 후 색 변화가 없으면 양호 — 세균이 번식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비교를 위해 멸균하지 않은 대조군을 함께 배양합니다. 대조군은 보라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합니다. 스팀멸균기와 저온플라즈마 멸균기 각각에 대해 대조군 검사를 시행합니다.
멸균기 4대 각각에 대해 검사합니다. 한 대만 확인하고 나머지를 믿지 않습니다.
치과에서 쓰는 물은 마시는 물이 아니라 입안으로 들어가는 물입니다. 그런데 이 물은 유닛체어까지 오는 긴 배관을 지나옵니다.
배관 안쪽에는 시간이 지나면 물때(Biofilm)가 생깁니다. 이것을 주기적으로 제거합니다.
1단계 물때를 제거할 약제를 물과 희석하여 준비합니다.
2단계 희석한 약제에 물탱크와 연결된 호수를 담가 수관으로 이동할 준비를 합니다.
3단계 기존 수관에 남은 물을 모두 뺀 후, 진료실 내의 모든 수관으로 소독물을 이동시킵니다.
4단계 약제가 수관에서 물때를 제거하도록 12시간 이상 충분히 시간을 준 후, 깨끗한 물로 수관을 재세척합니다.
"이제 깨끗한 치과용수는 필수입니다."
치과 내의 수관 미생물은 ADA(미국치과의사협회)의 기준을 넘지 않도록 유지되어야 합니다.
S리더치과병원의 수관은 기준치 이하는 물론, 미생물 ZERO 판정을 받았으며, 이를 계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치과 내 사용하는 모든 물은 치과용 정수 시스템으로 정화되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기실 음용수는 물론 진료 시 사용하는 모든 물까지 별도의 정수 시스템을 거쳐 항상 깨끗하게 관리합니다.
1차 정수를 거친 물이 HDPE관을 통해 각 유닛체어로 이동하고, 유닛체어마다 2차 정수 필터를 한 번 더 거칩니다.
수술 시 사용하는 기구나 물품(수술기구, 봉합사, 거즈, 가운, 장갑)은 멸균된 것 혹은 일회용품만을 사용하여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매 수술마다 멸균된 기구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량을 준비하였습니다.
기구가 모자라면 급하게 재사용하게 됩니다. 수량 확보는 감염관리의 출발점입니다.
수술 시에 사용되는 멸균된 기구들은 깨끗한 기구장에 오염되지 않도록 분리 보관하며, 포장된 기구에 멸균한 날짜를 기입하여 멸균 유효 시일 내에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환자 개개인의 구강상태에 가장 적합한 임플란트를 시술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이즈 — 출시된 모든 굵기와 길이의 임플란트를 구비하고 있으며, 수술 후에는 환자분들께 사용한 임플란트의 정보가 담긴 정품보증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에어 샤워를 거칩니다.
치과진료 중 환자의 입에서 나온 세균은 공기 중에 분사되어 여러 곳에 부착됩니다.
S리더치과병원은 진료실 내 표면을 소독액을 사용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소독 점검표를 부착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영역 | 저희가 하고 있는 것 |
|---|---|
| 사람 | 소독·멸균실 정직원 4인 이상 구성, 상시 3인 이상 유지 |
| 기구 | 매 진료·매 수술마다 멸균된 기구만 쓸 수 있는 수량 확보 |
| 장비 | 멸균장비 4대 상시 가동 (고압증기 + 저온플라즈마) |
| 공정 | 중앙소독실 6단계 · 전 기구 낱개 포장 · 1인 사용 후 멸균 |
| 검증 | 멸균기 점검 매주 1회 · BI 유효성 검사 매달 2회 · 4대 전부 |
| 물 | 정수 시스템 2단계 · 수관 물때 제거 · 미생물 ZERO 판정 |
| 수술실 | 멸균품·일회용품만 사용 · 멸균일자 기입 · 에어 샤워 |
| 진료실 | 표면 소독 · 점검표 부착 관리 |
| 외부 검증 | 보건복지부 인증 심사 최우수 통과 |
감염관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일 반복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확인하기 어렵고, 그래서 저희가 먼저 보여 드립니다.
